혼조 칠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전해지는 박자목 괴이의 서술에 준거한다. 실체를 가진 요괴라기보다 소리 현상에 부여된 괴이명으로 이해된다. 야경의 일정한 리듬에 맞추어 나타나며, 모퉁이길이나 물가, 우천 시에 두드러진다. 목격담은 희소하고, 돌아보면 기척만 남는다고 전해진다. 지역 생활과 치안 유지의 습속(야경)과 결부된 도시형 괴담으로, 동계열의 ‘오쿠리초친’과 짝을 이룬다. 과도한 의인화는 전승에 보이지 않으며, 소리가 ‘배웅’이 되는 점이 특징이다.
요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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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궁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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