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말기부터 메이지기에 유통된 다안의 귀형 도상을 원형으로 삼아, 근대의 요괴서에서 성격이 부여된 상. 강한 빛을 싫어하고 사람의 시선을 피해 밤그늘에 숨는다. 사람을 눈치채면 한쪽 눈을 분리해 정탐한다고 하며, 입부분의 불분명함이 섬뜩함을 더한다. 특정 전승지는 없으며, 도상의 수용을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진 관념적 존재로 취급된다.
요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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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궁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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