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다테 유레이는 사후에 무덤 속에서 아이를 낳았거나 태내의 아이와 함께 매장된 여자가, 그 아이를 기르기 위해 나타나는 망령이다. 괴이의 요점은 첫째, 흙 속에서 아이가 살아남는 '무덤 속 출산', 둘째, 유령이 지불한 돈이 다음 날 아침 식미 잎이나 나뭇잎으로 변하는 '변하는 돈(바케젠)'의 두 가지다. 교토 로쿠도노츠지의 이야기에서는 엿가게를 찾는 여자를 쫓아갔더니 토리베노의 무덤으로 사라졌고, 파헤쳐 보니 엿을 빨고 있는 아기가 발견되었다는 줄거리로 이야기된다.
무서운 저주나 복수를 이야기하는 유령담과 달리, 이 이야기의 중심은 철저히 모성이다. 여자는 산 자를 원망하지 않고 오직 아이를 살리려 한다. 구조된 아이가 훗날 승려가 되어 고덕을 쌓는다는 후일담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정이 불연(佛緣)으로 승화되는 형태를 취하며, 히가시야마 일대의 지장·장례 신앙과 공명한다. 미나토야 유레이 코소다테아메 혼포의 엿처럼, 전설이 현실의 물건과 결부되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점도 이 유령의 특징이다.
요괴 설정
이 구획은 이야기를 즐기기 위한 본 사이트 고유의 설정입니다. 사실이나 고증이 아닙니다.
성격 - 내 아이에 대한 집착과 자애만이 이승에 남은 망령. 산 자를 해치려 하지 않고 오직 아이를 살리기 위해 밤마다 나타난다. 슬픔과 모성이 전면에 나서 공포보다 연민을 자아낸다.
궁합 - 地蔵信仰・葬送の地と縁が深く、鳥辺野や六道の辻のような他界との境に現れやすい。死してなお子を思う情から、母子の縁・供養にまつわる存在と響き合う。
능력·특기 - 밤마다 나타나 엿을 사서 아이를 기름무덤 속에서 아이를 낳고 살림지불한 돈을 식미 잎으로 바꿈 (바케젠)
약점 - 아이가 무사히 구출되고 합당한 공양이 이루어지면 나타나지 않게 된다. 어머니의 정만이 이승에 남은 망령으로, 아이의 무사함이 곧 성불의 조건이 된다.
서식지 - 묘지나 화장터의 입구, 저승과의 경계로 여겨진 로쿠도노츠지, 토리베노와 같은 장례의 장소. 밤의 엿가게에 출입한다.
🔮요괴 궁합 진단
무덤 속에서 아이를 기르는 어머니의 망령·코소다테 유레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진단 결과는 여기를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