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서의 도상에 근거해 재구성한 버전. 땅에 무릎을 꿇고 앉은 낮은 자세, 늘어진 체구, 회갈색 피부에 흰 반점이 흩어짐. 얼굴은 분간하기 어렵고 입과 코의 경계가 모호하며 축축하다. 이름만 남은 희소한 기록에 따라 행위 원리는 규정하지 않는다. 산길이나 덤불 가장자리에서 웅크린 덩어리로 목격되며, 보는 이에게 두려움과 거리를 불러일으키는 존재로 서술된다. 가까이 가면 형체가 끝내 분명해지지 않은 채 물러서고, 추적은 어렵다. 해를 끼친다는 확증은 없고, 조우담은 개략에 그친다.
요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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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궁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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