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야마 세키엔의 『금석백귀습유』 계보에 따르면, 신=대합이 바닷가에서 기운을 토해 그 기운이 하늘에 가득 차 누대와 궁궐의 상을 이룬다고 해석된다. 도상은 해상에 성곽이나 누문이 뒤집히거나 길게 늘어나 떠다니는 모습을 그리며, 때로는 신 자체 혹은 용과 병기된 예도 보인다. 에도 후기에는 스리모노와 우키요에의 화제로 반복되어 화제가 되었고, 전승은 특정 지명에 고정되지 않아 엣추 등 바닷가나 갯벌에서의 목격담만 전해진다. 요괴로서는 실체가 없고 나타났다 사라지며 사람을 미혹하지만 해는 적은 존재로 자리매김된다.
요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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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궁합 진단
신의 토기에 의한 누각상(석연 계통 도상)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진단 결과는 여기를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