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타마히코노 미코토는 실존했던 고승·곤고보 유세이(곤코인 제4대 원주, 1613년 몰)가 사후에 텐구·호법신이 되고, 나아가 메이지 시대의 신불분리를 거쳐 신도의 신격으로 재정의된, 3단계의 승화 과정을 거친 희귀한 신격이다. 도래 수신(쿰비라)을 기원으로 하는 주 제신·곤피라(오모노누시)가 '해상 수호'를 관장하는 반면, 이즈타마히코노 미코토는 '산악 수험·텐구 신앙'의 계보를 체현한다. 한 산 안에 바다의 신과 산의 텐구가 동거하는 조즈산 신앙의 이중 구조를, 주 제신과 오쿠샤 제신이라는 형태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 이 신격의 종교사적 중요성이 있다. 오쿠샤·이즈타마 신사는 본궁에서 1,368단, 해발 421m의 산 위에 진좌하며 고토히라구에 버금가는 영지로 꼽힌다.
요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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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고야산에서 수학한 학승의 침착함과, 산을 영원히 수호하려는 호법신의 엄숙함을 함께 갖추고 있다. 신앙을 부흥시킨 중흥의 시조답게 도를 구하는 자를 이끌고 산을 지킨다.
궁합 - 修験者·先達·金毘羅信仰の篤信者と縁が深い。困難な道を登りきる意志を持つ参詣者を守護する。
능력·특기 - 조즈산의 영구 수호 (임종의 맹세로 인한 호법)텐구의 신통력 (비행·신변)수험자·참배자의 인도곤피라 신앙의 중흥 (생전의 업적)
약점 - 본래 실존했던 인간(수험자)이며, 도래신·쿰비라를 기원으로 하는 주 제신 곤피라에 비해서는 오쿠샤 제신(상대적으로 종속적인 지위)으로 자리매김한다.
서식지 - 조즈산·오쿠샤 이즈타마 신사(해발 421m)와 그 배후의 절벽 이토쿠노 이와.
🔮요괴 궁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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