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레이는 원령이 고료로, 그리고 다시 수호신으로 전화하는 고료 신앙의 역학을 근세 우와지마의 역사 속에서 체현하는 존재이다. 생전의 야마가 세이베에는 번정 개혁에 몸을 바친 가로였으며, 그의 비명횡사(와레이 소동)와 가담자들을 덮친 벼락·해난사고의 연쇄는 사람들에게 저주의 실감을 부여했다. 경외심에서 모셔진 영혼은 그의 무고함이 공적으로 인정됨으로써 성격을 반전시켜, '와레이 님'으로서 어업·산업을 지키는 신격을 얻었다. 와레이 신사의 와레이 대제에서 행진하는 우시오니 무리는 이 고료를 위로하고 진혼하는 제례 장치이며, 우와지마에서는 요괴(우시오니)와 고료(와레이)가 축제 속에서 불가분하게 결합되어 있다.
요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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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생전에는 정직한 개혁자. 횡사한 후에는 재앙을 내리는 원령으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으나, 진혼되어 모셔진 후에는 번과 어민을 지키는 온후한 수호신으로 변모하였다.
궁합 - 漁業・海運に携わる人々、産業繁栄を願う者と縁が深い。誠実に祈る者を守り、不義を働く者には祟ると恐れられた。
능력·특기 - 저주 (암살 가담자들을 변사시킴)산업·어업의 수호해난으로부터의 가호
약점 - 정중하게 모시고 진혼하면 저주를 멈추고 수호신으로 바뀐다. 무고함의 현창과 신사 건립을 통한 봉재로 원한이 누그러졌다.
서식지 - 와레이 신사 (우와지마시), 우와카이의 어촌, 시코쿠·규슈·주고쿠 지방의 분사
🔮요괴 궁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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