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오비쿠니
야오비쿠니
와카사에서 각지로 전해진 야오비쿠니
영혼과 망령와카사를 중심으로 일본 각지에 퍼진 장수 비구니 전설
야오비쿠니는 와카사에서 교토로 온 장수 비구니로서 1449년의 일기에 기록되었고, 근세에는 인어 고기를 먹은 소녀의 이야기와 이어졌다. 『야스토미키』의 200여 세, 『가운일건록』의 800세, 『혼초 신사고』의 400여 세라는 서로 다른 숫자가 이 전설이 길게 자라난 과정을 말해 준다.
Wakasa Province에 전해지는 요괴 1가지. 이 땅에 뿌리내린 이야기를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