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akata Taishaむなかたたいしゃ

Munakata Taisha에 전해지는 요괴 1가지. 이 땅에 뿌리내린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다른 이름: 辺津宮
  • 이치키시마히메노미코토

    이치키시마히메노미코토

    신격

    ichikishima-hime

    바다를 지키는 재계의 섬 여신·이치키시마히메노미코토

    신령·신격이쓰쿠시마 신사 (현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시 미야지마초) / 무나카타 타이샤 (현 후쿠오카현 무나카타시)

    이치키시마히메노미코토 신격의 핵심은 '재계의 섬(이쓰키시마)의 공주' ─ 신을 모시고 제사 지내는 섬 자체에 깃든 여신이라는 점에 있다. 무나카타(겐카이나다)에서는 대륙과의 해상 교통을, 아키(세토 내해)에서는 내해의 항로를 수호하며, '해북도중'의 신칙이 나타내듯 국가와 바다를 잇는 경계 수호의 여신으로 위치 지어진다. 벤자이텐과의 습합으로 인해 물·재물·예능·미·지혜의 덕이 중층적으로 쌓였고, 이쓰쿠시마 신사의 해상 사전과 붉은 오토리이라는 장엄한 무대 장치가 그 신격을 상징한다. 밀물 때는 바다에 떠오르고 썰물 때는 육지와 이어지는 경관 자체가 바다와 육지, 신역과 속계의 경계를 주관하는 여신의 표현이다. 무나카타 3여신으로서 자매신(타고리히메, 다기쓰히메), 습합 대상인 벤자이텐, 같은 바다·복덕의 신인 에비스와 신격 상의 인연이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