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사치히코
やまさちひこ
아마츠히다카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
신령·신격우도 신궁 / 아오시마 신사 / 가고시마 신궁 / 다카치호 신사
본명은 아마츠히다카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 우미사치 야마사치 신화에서 시오츠치노카미의 인도로 해궁에 가서 토요타마히메와 결혼했다. 조수 구슬로 형을 굴복시켰으나, 금기를 깨어 비극을 낳았다. 그의 후손은 황통을 이었으며, 우도 신궁에 모셔져 있다.
Aoshima Shrine에 전해지는 요괴 1가지. 이 땅에 뿌리내린 이야기를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