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고는 쓰야마 요시이가와의 '노조키부치'를 본거지로 삼는 갓파로, 갓파 일반의 성질(머리의 접시·등딱지·스모를 좋아함·인마를 끌어들임)을 갖추면서도, 미마사카의 방언 이름과 노조키부치의 지역 전승을 통해 다른 지역의 갓파와 구별된다. 이름은 '가와코'의 와전이라고도 수신 '금강'의 변화라고도 전해지며, 물을 관장하는 신격성과 수난을 부르는 요괴의 양면성을 띤다. 성하마을을 흐르는 강의 소(淵)를 거처로 삼는다는 점에서 쓰야마라는 도시와 물가의 경계에 서 있는 존재이며, 아이들을 물놀이 사고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금기를 이야기하는 화자이기도 했다. 근대 이후에는 제례와 지역 캐릭터적 상징으로 모습을 바꾸어 향토의 얼굴이 되고 있다.
요괴 설정
이 구획은 이야기를 즐기기 위한 본 사이트 고유의 설정입니다. 사실이나 고증이 아닙니다.
성격 - 장난을 좋아하고 변덕스럽다. 스모를 걸어오며 소(淵)에 접근하는 자를 시험한다.
궁합 - 水辺を敬い、約束を守る者とは縁が深い。川を侮る者を最も嫌う
능력·특기 - 사람이나 말을 물속으로 끌어들임스모로 힘겨루기를 함노조키부치의 물을 조종함
약점 - 머리의 접시 물이 마르면 힘을 잃는다 (일반적인 갓파의 약점)
서식지 - 요시이가와의 노조키부치를 비롯한 미마사카의 강웅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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