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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ho Depressionはっちょうくぼち

Haccho Depression에 전해지는 요괴 1가지. 이 땅에 뿌리내린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다른 이름: 八丁窪 / 八丁くぼ地 / へいたらぼっちの足跡
  • 다이다라봇치

    다이다라봇치

    희귀

    だいだらぼっち

    센조쿠이케와 무사시노의 웅덩이를 잇는 거인

    오니·거대 괴이간토·주부를 중심으로 한 일본 각지

    무사시노의 다이다라봇치 전승은 스리바치야마, 무지나쿠보, 센조쿠이케, 고이케를 거인의 보행과 지팡이 동작에 결부한다. 1919년 기록에서는 센조쿠이케를 지팡이 자국으로 보았고, 1983년 간행 자료의 다른 판본에서는 고이케를 지팡이 구멍으로, 센조쿠이케를 소변 자국으로 파악했다. 지명의 배역을 달리하며 전승되어 온 이문들은 무사시노의 지형 굴곡을 거인의 몸으로 읽어 낸 여러 겹의 ‘서사적 지도’다. 이는 연못이 형성된 지형학적 배경과 별개로, 지역 사회가 땅의 기억을 어떻게 구조화했는지를 보여준다.